김유미 수중 오열 '애절한 오열 연기' 수영장 씬 대역배우 없이 소화!
작성 2014.01.02 18:53
수정 2014.01.02 18:53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유미 수중 오열 '애절한 슬픔 수영장에서 쏟아내'
김유미 수중 오열
배우 김유미 수중 오열 스틸컷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진 측은 김유미가 수영장 물 속으로 들어가 오열하는 장면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유미가 수영장 속에서 애절한 슬픔이 담긴 표정으로 연기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드라마 관계자는 "김유미가 물속에서 중심을 잡기 위해 추까지 달고 물속에 들어갔다. 안전을 대비해 대역배우가 대기 중이었지만 직접 모든 연기를 소화해 명장면을 연출했다"고 전했다.
김유미 수중 오열 스틸컷에 네티즌들은 "김유미 수중 오열, 수영장에서 눈물 흘리기 쉽지 않을텐데" "김유미 수중 오열, 무슨 일일까?" "김유미 수중 오열, 드라마 기대되는데?" "김유미 수중 오열, 궁금하다 왜 우는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미 수중 오열=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