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이에게 이런 면이? 극과 극 오가는 차도녀 변신

작성 2013.12.27 09:40 수정 2013.12.27 09:40
윤소이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배우 윤소이의 반전매력이 돋보이는 비하인드 컷이 전격 공개됐다.

윤소이가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천상(天上)여자'(극본 이혜선, 안소민 / 연출 어수선)이 성녀와 악녀를 오가는 파격 변신을 예고한 가운데 기존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보여주지 않았던 의외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사진 속 윤소이는 올 화이트 의상에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모습으로 관능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윤소이는 앞서 공개 된 티저 영상 속 수녀복에 이어 악녀룩까지 모두 완벽하게 소화해내기도 했다.

이날 타이틀 촬영에서 윤소이는 순수함과 팜므파탈을 오가는 극단적인 변신을 선보이며 이와 동시에 각 컨셉에 걸맞은 극과 극의 감정연기를 펼치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전언.

'천상여자'에서 윤소이는 성녀가 되려던 꿈을 접고 언니의 죽음을 향한 복수를 펼치는 이선유로 분 천사와 악마를 오가는 연기변신을 보여준다.

사진제공 - 하늘구름엔터테인먼트

kykang@sbs.co.kr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