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임신 '결혼 2년만에 드디어 아기 엄마된다' 임신 5주차
작성 2013.12.24 17:57
수정 2013.12.24 17:57
[SBS SBS연예뉴스팀] 김효진 임신 '결혼 2년만에 드디어 아기 엄마된다' 임신 5주차
김효진 임신
배우 김효진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김효진 유지태 부부의 소속사 나무액터스는 "김효진씨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약 4~5주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다. 당분간 스케줄 없이 쉬면서 태교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당초 김효진은 임상수 감독의 영화 '우리에겐 오늘이 없다'에 출연이 예정되었지만 임신으로 부득이하게 하차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영화 크랭크인이 2월인데, 크랭크인 일정과 맞지 않을 것 같아 우리쪽에서 먼저 양해를 구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효진 유지태 부부는 4년 열애 끝에 지난 2011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효진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효진 임신 진짜 축하해요", "김효진 임신 정말 행복하겠다", "김효진 임신 잘 됐다", "김효진 임신 진짜 진짜 예쁜 아기 낳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효진 임신=SBS E!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