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탑 '친여동생처럼 대해줘', '문자도 주고받어'

작성 2013.12.24 11:05 수정 2013.12.24 11:05
김유정 탑

[SBS SBS연예뉴스팀] 김유정 탑 '친여동생처럼 대해줘', '문자도 주고받어'


배우 김유정이 그룹 빅뱅의 탑,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김유정은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 가운데 이날 김유정은 "시완오빠가 촬영할 때 잘해줬다"며 이어 "같이 연기하면서 내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셨다. 얼마 전에 영화 '변호인' 시사회에 갔었는데 정말 멋있게 나왔더라"고 언급했다.

또한 김유정은 "탑 오빠는 제 기사가 뜨면 캡처해서 문자로 보내주고 친여동생처럼 대해준다"고 전해 눈길을 끌기도.

한편 김유정은 지난 11월 개봉한 영화 '동창생'에서 탑과 호흡을 맞췄고, 임시완과는 2012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에 함께 출연했다.

김유정 탑 언급에 네티즌들은 "훈훈하다" ,"탑 정말 자상하다" ,"김유정 정말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 탑 임시완=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