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조언 ‘장미테레비? 막 가다가, 맛 갑니다’ 진심어린 충고?
작성 2013.12.24 08:38
수정 2013.12.24 08:38
[SBS SBS연예뉴스팀] 노홍철 조언 '장미테레비? 막 가다가는 맛 갑니다' 진심어린 충고 왜?
노홍철 조언
'노홍철 조언'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MBC에브리원 '장미테레비'에서는 첫 예능 MC에 도전하는 장미여관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부분은 '노홍철 조언'
'무한도전' 등에서 인연을 맺은 노홍철은 장미여관의 첫 예능을 격려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무한도전'의 유재석, 하하, 길, 박명수, 정준하 등과 함께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 것.
하지만 따뜻한 격려 대신 노홍철은 “프로그램 이름이 '장미테레비'라고 들었는데, 막 가는구나. 막 가다가는 맛 간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뒤이어 “잘할 것이라 믿는다. 워낙 재미난 친구들이니깐' 이라며 응원도 잊지 않았다.
한편 '노홍철 조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홍철 조언, 깨알 재미!” "노홍철 조언, 말 속에 의미가 담겨 있네~” "노홍철 조언,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노홍철 조언 사진=MBC에브리원 '장미테레비'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