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태-김효진 부부, 내년 부모된다…'임신 5주'

작성 2013.12.23 14:55 수정 2013.12.23 14:55
유지태 김효진

[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연예계 대표적인 잉꼬부부 유지태와 김효진이 내년 부모가 된다.

두 사람의 소속사 나무 액터스의 관계자는 "김효진 씨가 임신 소식을 전해왔다. 약 4~5주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김효진은 내년 2월 임상수 감독의 신작 '우리에겐 오늘이 없다'에 출연키로 했었다. 그러나 임신 소식을 접하고 태교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

김효진과 유지태는 2007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2011년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에도 동반 봉사활동을 등 아름다운 부부애를 과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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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