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치수염 대체 뭐길래 정재형 응급실... "출산의 고통과 맞먹어"

작성 2013.12.09 18:23 수정 2013.12.09 18:23
정재형 응급실

[SBS SBS연예뉴스팀] 급성 치수염 대체 뭐길래 정재형 응급실... "출산의 고통과 맞먹어"

급성 치수염

정재형이 급성 치수염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사실이 알려지며 급성 치수염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정재형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저녁 치과 응급실에 다녀왔다. 오늘은 의사선생님을 기다리다가 치료를 받았는데 정신이 혼미하다"며 "급성치수염을 조심해야한다. 출산의 고통에 맞먹는 고통이다. 그나저나 오늘 '불후의 명곡' 녹화를 잘 마칠 수 있을지 걱정이다"고 글을 게재했다.

급성 치수염이란 치아 신경의 압박으로 인해 치통이 동반되는 것으로 이것이 심해지면 정말 통증이 출산의 고통에 맞먹을 정도로 심해지는 것.

급성 치수염에 네티즌들은 "급성 치수염 진짜 아픈가봐", "급성 치수염 얼마나 아프면 출산을 비유할까", "급성 치수염 이제는 괜찮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급성 치수염,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