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윌, 2AM 콘서트 게스트 '우정의 발라드 선사'
작성 2013.12.04 18:00
수정 2013.12.04 18:00
[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케이윌이 8일 2AM 콘서트의 게스트로 나선다.
케이윌은 서울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2AM 콘서트 'NOCTURNE:야상곡'의 게스트로 무대에 올라 2곡을 부른다. 2AM과 케이윌은 연예계의 소문난 절친으로 지난해 케이윌 콘서트에는 2AM이 게스트로 초대돼 공연을 펼친 바 있다.
2AM은 발라드 감성을 담은 어쿠스틱 메들리, 멤버 간의 유닛 공연, 개인 무대 등 다양한 레퍼토리로 콘서트를 꾸민다.
지난 11월 27일 미니앨범 'NOCTURNE' 발매 후 방송 활동이 없었기 때문에 팬들이 콘서트에 거는 기대감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2AM은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공연 레퍼토리가 많이 바뀌었다. 매년 콘서트를 오셨던 분들은 완전 새로운 느낌을 받으실 거다. 연습해야 할 곡이 많아 부담도 되지만 최고의 공연을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밝혔다.
2AM은 서울 콘서트를 마무리 짓고 15일 미국 LA, 2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해외 공연을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