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회 맞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지난 한 해 결산
작성 2013.12.03 11:23
수정 2013.12.03 11:23
[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SBS 장수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이하 '우아달')가 400회를 맞았다.
'우아달'은 400회를 맞아 두 코너 '초보맘 육아일기'와 '오은영의 현장코치'의 지난 한 해를 돌아본다. 그리고 놀라운 변화의 주인공들을 찾아가본다.
청개구리같았던 아이, 바닥에 눕히기만 하면 울었던 아이, 외출을 거부했던 '외출공포증' 아이까지...
놀라운 변화를 보여주었던 개편 후 첫 번째 주인공들은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제작진은 이 아이들이 현재에도 달라진 모습을 유지하고 있을지 다시 보고 싶은 아이들의 집을 방문했다.
솔루션을 잘 마쳤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긴다는 엄마들. 그래서 전문가들이 또 다시 솔루션에 나섰다.
절제와 인내심을 배우는 특별한 솔루션부터 언어 발달이 느린 아이의 말문을 열어줄 언어발달 솔루션까지. 400회 특집에서 남김없이 공개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400회는 6일 오후 5시 2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