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방송' 츄리닝 입고 짜장면 배달…짜장 볶기부터 홀서빙까지 '척척'
작성 2013.11.17 23:28
수정 2013.11.17 23:28
[SBS SBS연예뉴스팀] '신화방송' 노란 츄리닝입고 사랑의 짜장면 배달
'신화방송' 사랑의 짜장면 배달이 화제다.
17일 방송되는 JTBC '신화방송-신화가 찾은 작은 신화'에서 그룹 신화가 츄리닝을 입고 짜장면을 배달한다.
신화는 작은 신화를 찾기 위해 충북 오송에 위치한 '홍콩대반점'으로 향했다. '홍콩대반점'을 운영하는 이도한대표는 2001년부터 한 달에 한 번씩 노인과 장애우들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행사를 진행한 인물.
신화는 '홍콩대반점'에 도착하자마자 츄리닝으로 갈아입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했다.
멤버들은 갑자기 많은 손님들이 들이닥치자 주문하나 받는데도 허둥대는 모습을 보이고 실수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면 반죽부터 짜장 볶기, 서빙, 그릇 수거 등을 모두 해내며 점차 노련해지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신화방송 / 사진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