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혜, 11년차 베테랑 패션모델로 '연륜' 뽐내
작성 2013.11.13 09:27
수정 2013.11.13 09:27
[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최근 영화 '소녀'에서의 연기변신으로 한창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김윤혜가 퍼스트룩 화보 촬영에서 베테랑 패션모델로서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김윤혜는 이번 화보에서 미니멀하면서도 쿨한 분위기를 강조한 헤어와 메이크업을 하고 촬영에 임했다.
또한, 컬러와 흑백톤을 믹스하여 모던하게 풀어내는 동시에 동적인 무드를 통해 구조적 실루엣을 아름답게 표현, 전문모델 이상의 포스를 뿜어냈다.
이는 2002년 보그 표지모델로 데뷔하여 11년차 베테랑 패션모델로서의 경륜에서 비롯되었다는게 김윤혜 소속사의 전언이다.
한편, 김윤혜는 영화 '점쟁이들'을 통해 모델에서 배우로 변신에 성공하였으며,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엔 영화 '소녀'에서 여주인공 '해원'역으로 열연, 충무로에서 차세대 연기파 여배우로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영화 관련 인터뷰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광고 촬영 및 차기작 출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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