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눈물, 애정 쏟던 '우리 메롱이' 사연에 눈물부터 '왈칵'
작성 2013.11.09 23:10
수정 2013.11.09 23:10
[SBS SBS연예뉴스팀]전진 눈물, '우리 메롱이' 사연에 눈물이 왈칵~!
전진 눈물이 화제다.
신화 멤버 전진이 오는 10일 방송되는 JTBC '신화방송-신화가 찾은 작은 신화'에서는 '산수의 천사들'의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긴견들의 가슴 아픈 사연에 눈물을 흘렸다.
이날 녹화에서 '산수의 천사들'의 후원을 위해 모인 신화 멤버들은 후원의 밤 행사인 '도그파티'를 준비했다.
그러던 중 전진은 '우리 메롱이'라며 친근하게 불렀던 혀를 내밀고 있는 유기견 '순이'의 사연을 듣고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순이는 '산수의 천사들'에 오기 전부터 누군가의 폭력으로 턱뼈가 부서져 턱이 없어 항상 혀를 내밀고 있게 됐다는 것이다. 이에 전진은 순이에게 미안하고 속상한 마음에 눈물을 비췄다.
전진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전진 눈물, 나도 마음이 찡하네", "전진 눈물, 동물 학대 하는 사람들 정말 나쁘다", "전진 눈물, 순이가 행복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기견 순이의 가슴 아픈 사연과 신화가 준비한 도그파티 행사는 오는 10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진 눈물 사진 출처 = 신화방송-신화가 찾은 작은 신화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