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진, 김강우와 커플화보 ‘여왕 포스’
작성 2013.10.23 17:21
수정 2013.10.23 17:21
[SBS SBS연예뉴스 ㅣ 손재은 기자] 배우 김강우 김효진이 무결점 케미를 자랑했다.
김강우 김효진은 최근 진행된 패션지 바자 11월호 화보 촬영에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화보는 클래식한 스타일링과 절제된 모습을 표현했다. 김강우 김효진은 존재감만으로도 주변을 압도하며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 자신들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렸다.
단독 컷에서 김강우는 모든 것을 내려다보는 듯한 강렬한 시선으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휘했고, 김효진은 블랙 드레스에 레드 립으로 포인트를 줘 모던하고 우아함이 돋보이는 여왕 포스를 발산한다.
이어진 커플 컷에서는 애증 관계를 표현하 듯 서로를 바라보지는 않지만 손끝이 닿을 정도의 미세한 스킨십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지는 모습을 표현했다.
한편 김강우 김효진은 오는 11월 21일 개봉하는 영화 '결혼전야'에서 결혼식 일주일 전 알게 된 서로의 숨겨진 과거로 인해 갈등하는 커플 호흡을 맞췄다.
사진=바자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