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신혼여행 "행복해서 살 올랐어요" 살 올라도 명품 몸매
작성 2013.10.22 13:28
수정 2013.10.22 13:28
[SBS SBS연예뉴스팀] 안선영 신혼여행 "행복해서 살 올랐어요" 살 올라도 명품 몸매
안선영 신혼여행
방송인 안선영이 신혼여행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1일 안선영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동글동글 살이 올랐음. 일단 실컷 먹는 걸로”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화사한 미소를 띄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튜브톱 드레스로 어깨와 쇄골 라인을 한껏 드러내고 오버 사이즈의 모자를 쓴 모습이 평소 그녀의 패션 센스를 엿보게 한다.
또한 튜브톱 드레스에 본인 스스로 살이 올랐다고 말했음에도 눈부신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5일 부산에서 3살 연하의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고 현재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선영 신혼여행에 네티즌들은 "안선영 신혼여행 예뻐요", "안선영 신혼여행 부럽네요", "안선영 신혼여행 거기 날씨 좋은가요?", "안선영 신혼여행 완전 행복해보이네요", "안선영 신혼여행 행복하게 잘 사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안선영 신혼여행, 사진=안선영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