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남' 박형식 "지금은 연애할 때가 아닌 것 같다"
작성 2013.10.22 10:04
수정 2013.10.22 10:04
[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박형식이 평상시 애교가 많은 성격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박형식은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음악 방송과 예능은 물론 드라마와 뮤지컬까지 종횡무진하며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박형식은 MBC '진짜사나이'에 출연한 덕인지 체력이 늘어 고된 스케줄도 버틸 수 있는 것 같다며 웃었다.
방송에서 보이는 아기병사의 이미지와 비슷하게 집은 물론 그룹, '진짜사나이' 팀에서까지 막내를 맡고 있다는 박형식은 평소에도 애교가 많고 감정표현에 솔직한 편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이성을 볼 때 눈을 가장 눈 여겨 본다며 크더라도 싹 빨려 드는 매혹적인 눈이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은 연애할 때가 아닌 것 같다며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도 그냥 친구로 지내야 될 것 같다고 성숙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박형식은 제국의아이들 멤버로 11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SK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첫 단독 콘서트에 참석한다.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도 명수 역으로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