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SS 서울패션위크' 주관방송사 트렌디(TrendE), TV 모바일로 녹화중계
작성 2013.10.17 12:40
수정 2013.10.17 12:40
[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가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행사 '2014 SS 서울패션위크'의 주관방송사로 참여한다.
트렌디 채널은 '2014 SS 서울패션위크'가 열리는 18일부터 23일까지 서울패션위크 전체 컬렉션을 당일 밤 12시와 익일 오후 4시에 방송하는 특별 편성을 선보인다. 행사 당일 패션쇼 8개가 순차적으로 밤 12시에 편성되며, 나머지 쇼는 익일 오후 4시에 방영된다.
한편, 원하는 디자이너의 패션쇼를 선택하여 모바일로 감상할 수 있다. N스크린 서비스 '에브리온TV' 에서는 18일부터 한 달간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 개별 디자이너의 채널을 개설하여 무료로 24시간 운영한다. '에브리온TV'는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회원가입 없이 시청할 수 있다.
현대미디어 김성일 대표이사는 “지난 시즌에 이어 서울패션위크의 주관방송사로 선정된 TrendE(트렌디)채널은 TV와 모바일을 통해 국내 최대의 패션쇼 현장을 빠르고 생생하게 전달할 것” 이라고 전했다.
'2014 SS 서울패션위크'는 대한민국 정상급 디자이너들의 비즈니스 행사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쇼로 이상봉, 지춘희, 최범석, 고태용 디자이너 등 총 83명의 디자이너 런웨이 패션쇼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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