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연인, 폭로 기자회견 자청?…백윤식 측 "당황스럽다'

작성 2013.09.27 12:32 수정 2013.09.2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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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백윤식의 연인으로 알려진 방송사 기자 A모씨가 백윤식과의 관계에 대한 충격적인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27일 오전 인터넷 매체 OSEN은 "백윤식의 연인 A씨가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오늘 오후 2시께 기자회견을 열어 백윤식의 좋지 않은 점을 밝히겠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기자회견을 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그 내용에 대해서는 밝혀진 바 없다.

이에 대해 백윤식의 소속사 관계자는 SBS SBS연예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당황스럽다. 이에 대해 아는 바도 들은 바도 없다"며 "본인(백윤식)에게 사실 확인해 보겠다"고 밝혔다.

백윤식과 A씨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가진 뒤 1년간 교제해왔으며, 최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30살의 차이 차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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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