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명 해명, 야구보러 갔다 열애설 불거져... '오늘 처음 만난 일행일 뿐'
작성 2013.09.22 11:05
수정 2013.09.22 11:05
[SBS SBS연예뉴스팀] 천정명 해명, 야구보러 갔다 열애설 불거져... '오늘 처음 만난 일행일 뿐'
배우 천정명 측이 야구장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지난 21일 천정명의 소속사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다. 일행 6명 정도가 함께 갔고 옆 자리에 앉은 여성분은 일행 중 한 명의 친구다. 여자친구가 아니다"라며 해명했다.
앞서 21일 오후 천정명은 잠실 경기장에서 열린 기아타이거즈와 두산베어스 경기에 미모의 한 여성과 관람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져 나왔다.
소속사 측은 "천정명에게 직접 확인했는데 그 여성분을 오늘 처음 만났다고 하더라. 자리배치가 오해를 산 것 같다"고 전했다.
천정명 해명 소식에 네티즌들은 "천정명 해명, 다행이다." "천정명 해명, 야구 보러 갔다가 날벼락?" "천정명 해명 정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KBS Sports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