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귀성길, 도자기 민낯 '눈부신 자체발광 미모'
작성 2013.09.21 01:31
수정 2013.09.21 01:31
[SBS SBS연예뉴스팀] 화영 귀성길, 도자기 민낯 '눈부신 자체발광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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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귀성길
'왕따설'로 티아라를 탈퇴한 화영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해 화제다.
화영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보고 싶었던 우리 할머니랑 꽉~ 껴안고 자야지! 할머니가 손수 발라주시는 굴비랑 갈비도 많이 먹고 오겠습니다. 모두들 여행보다는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화영은 네이비색 후드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화영 귀성길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영 귀성길 셀카 너무 예쁘잖아" "화영 귀성길 민낯 자신감" "화영 귀성길 셀카 여신이 따로 없어" "화영 귀성길 마음씨도 곱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화영 귀성길/사진=화영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