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민준국에게도 이런 딸이?' 딸바보 될 수 밖에…

작성 2013.09.10 10:57 수정 2013.09.10 10:57
정웅인 딸

[SBS SBS연예뉴스팀] 정웅인 딸 '민준국에게도 이런 딸이?' 딸바보 될 수 밖에…

정웅인 딸

배우 정웅인이 딸을 공개하며 화목한 가정을 뽐냈다.

최근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민준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정웅인이 딸 세윤 양과 함께 쇼핑하는 모습이 화면에 담겼다.

얼마 전 방송출연을 통해 지독한 가족사랑을 입으로 전했던 정웅인은 딸과 함께 즐거운 쇼핑을 하며 딸바보임을 인증했다.

정웅인과 딸 세윤은 최근 런칭한 프리미엄 키즈 셀렉샵 '리틀그라운드(LITTLE GROUND)'의 초청을 받았다.

딸 세윤 양이 한국을 대표하는 키즈 셀러브리티로 뽑혀 아빠 정웅인과 함께한 것.

'리틀그라운드(LITTLE GROUND)'는 헐리웃 스타 2세들이 주로 즐겨 입는 해외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키즈 셀렉샵이다.

사진 속 세윤 양은 체크무늬 원피스로 멋을 내는가 한편 핫핑크 색의 백을 매치시켜 패셔니스타로써의 면모를 과시했다.

정웅인 딸

한편 '정웅인 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웅인 딸 정말 예쁘네" "정웅인 딸 크면 연예인할 듯" "정웅인 딸 무럭무럭 자라서 행복해라" 등의 의견을 드러냈다.

(정웅인 딸 사진='리틀그라운드(LITTLE GROUND)'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