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후 웹툰, 생김새와 따뜻한 마음씨까지 판박이 '천사 윤후'
작성 2013.08.31 14:05
수정 2013.08.31 14:05
[SBS SBS연예뉴스팀] 윤후 웹툰 '진짜 윤후랑 똑같아'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주인공인 '윤후 웹툰'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2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후툰 HOOTOON 형이 정말 슬퍼하잖아'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웹툰이 공개됐다.
공개된 윤후 웹툰에는 MBC '일밤-아빠 어디가' 첫 번째 여행의 에피소드가 담겨 있다. 윤후는 허름한 집에 당첨되서 울고 있는 김성주의 아들 민국이를 위로하고 있다.
특히 이 웹툰은 윤후가 당시 입었던 의상과 표정 동작 등이 디테일하게 묘사되어 있고, 따뜻한 마음씨와 말투까지 잘 표현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윤후 웹툰을 게시한 게시자는 "윤후는 말도 예쁘게 하고, 하는 짓도 예쁘게 하고…윤후가 예쁜 짓 하는 거 그림으로 남기고 싶었다. 그런데 윤후야, 날개는 어딨어?"라는 글을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윤후 웹툰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후 웹툰 너무 똑같아" "윤후 웹툰, 윤후는 너무 착해" "윤후 웹툰, 진짜 잘 그렸다" "윤후 웹툰, 2편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윤후 웹툰, 윤후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후 웹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