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라이브 즐기자’ SBS 파워FM 어쿠스틱 유튜브 생중계

작성 2013.08.14 15:31 수정 2013.08.14 15:31
어쿠스틱

[SBS SBS연예뉴스 ㅣ 손재은 기자] 우리나라 최고의 뮤지션들이 모인다.

오는 14, 15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 공개홀에서 열리는 SBS 파워FM(107.7Mhz) 콘서트 '어쿠스틱'이 유튜브로 생중계 된다.

이번 공연은 최고의 뮤지션들이 모여 '어쿠스틱'이라는 테마 아래 새로운 사운드를 선보이게 된다.

14일에는 오랜만에 관객 앞에 나서는 포크계의 전설 장필순을 만날 수 있으며 팝재즈밴드 푸디토리움이 피아노 4중주로 무대에 오른다. 싱어송라이터 권순관도 피아노, 베이스, 드럼이라는 독특한 편성으로 이전과는 다른 사운드를 들려준다.

다음날인 15일에는 월드뮤직의 대표주자 두번째달의 무대,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라벤타나의 협연 등 다채로운 색깔의 공연이 마련된다.

이날 생생한 공연 무대를 실시간으로 느끼고 싶은 청취자들은 파워FM 콘서트 공식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유튜브 생중계 바로가기'를 클릭하거나 유튜브 SBS 공식 채널로 접속하면 시청할 수 있다. 중계는 14, 15일 양일간 저녁 7시 30분부터 약 2시간 30분 가량 진행된다.

한편 이번 공연의 무대 뒷이야기도 함께 담긴 콘서트 실황은 오는 17, 24, 31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을 통해서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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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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