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 우주쇼 본 개리 "100억 벌게 해달라고 소원 빌었어요" 100억으로 뭐하려고?
작성 2013.08.13 15:54
수정 2013.08.13 15:54
[SBS SBS연예뉴스팀] 별똥별 우주쇼 본 개리 "100억 벌게 해달라고 소원 빌었어요" 100억으로 뭐하려고?
별똥별 우주쇼
리쌍의 개리가 별똥별 우주쇼를 본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개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별똥별을 보았습니다. 소원을 빌었습니다. 100억 원을 벌어서 청춘들의 크레이지한 놀이문화를 만들 수 있게 해달라고"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3시부터 떨어지나요? 그럼 취해서 내가 마음 속으로 별을 움직인건가? 일단 대기하다 다시 하늘과 마주하겠다" 라며 또 다시 별똥별을 기다리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또 개리는 "난 지금 산 속에 있다. 하늘에 별천지. 오랜만입니다. 이런 밤하늘"이라며 "별똥별 40개 봤음" 이라고 별똥별 우주쇼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별똥별 우주쇼에 대한 개리의 소감에 대해 네티즌들은 "별똥별 우주쇼 개리도 봤구나", "별똥별 우주쇼 100억 벌어서 어떤 놀이문화를 만들려는 거?", "별똥별 우주쇼 멋진 개리 꼭 100억 벌어요", "별똥별 우주쇼 나도 봤는데", "별똥별 우주쇼 근데 난 못봤다", "별똥별 우주쇼 기대했는데 졸음이 이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에 관측된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130년 주기로 태양주위를 도는 혜성 스위프트 터틀의 잔해가 대기권으로 들어와 '우주쇼'를 연출했다.
(별똥별 우주쇼, 사진=개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