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아이들 "이번에는 꼭 1등 하는 게 목표"
작성 2013.08.08 15:14
수정 2013.08.08 15:14
[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제국의아이들이 신곡 '바람의 유령'을 선보이고 '국민 그룹'이 되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제국의아이들은 8일 오후 2시 서울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바람의 유령'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바람의 유령'은 2년 5개월여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제국의아이들이 선보이는 신곡이다.
자신들의 매력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제국의아이들은 “데뷔 초부터 9인 9색을 가진 그룹이라고 말했다. 우리 입으로 이런 말하기 쑥스럽지만 잘생긴 얼굴, 굉장한 춤 실력, 숨겨져 있던 노래 실력 등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재미로 우리를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중에게 더 큰 사랑을 받아 '국민 그룹'이 되고 싶다. 또 이번에는 꼭 1등을 하고 싶은 게 우리의 이번 목표다”라고 야심찬 포부를 드러냈다.
제국의아이들은 '바람의 유령'으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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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