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폭발사고, 공대 실험실서 기계 폭발로 1명 사망 "경찰 사고경위 조사 중"
작성 2013.08.06 16:02
수정 2013.08.06 16:02
[SBS SBS연예뉴스팀] 부경대 폭발사고, 공대 실험실서 기계 폭발로 1명 사망 "경찰 사고경위 조사 중"
부경대 폭발사고
부경대 폭발사고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6일 오전 10시30분께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부경대 공대의 한 실험실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이날 암석반응실험을 위해 고압력 장비 이산화탄소 주입기계를 설치하여 시운전을 진행하던 실험기기 납품업체 직원 유모(38세)씨가 폭발사고로 기계 파편에 머리를 맞아 급히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숨지고 말았다.
현재 경찰은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하고 있다.
부경대 폭발사고에 네티즌들은 "부경대 폭발사고 정말 끔찍한 사고였구나", "부경대 폭발사고 어떻게 이런 일이", "부경대 폭발사고 폭발이라길래 뭔가 액체 같은 폭발인 줄 알았는데", "부경대 폭발사고 세상에 사망한 사람까지 있다니", "부경대 폭발사고 어쩌다 이런 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부경대 폭발사고, 사진=부경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