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웨딩드레스, '베라왕'의 메인 모델 발탁 "굽이 대체...몇 센치?"

작성 2013.07.16 22:31 수정 2013.07.16 22:31

하연수 웨딩드레스

[SBS SBS연예뉴스팀] 하연수 웨딩드레스 "베라왕의 뮤즈에 올라"

하연수 웨딩드레스

배우 하연수가 베라왕의 뮤즈로 웨딩드레스를 입고 런웨이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하연수는 16일 저녁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베라왕의 '2013 Fall Bridal Collection' 메인 모델로 무대에 올랐다. 하연수는 이날 첫 무대와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베라왕의 웨딩드레스는 김남주 심은하 전도연 등 톱스타들이 결혼식 때 입어 '아름다운 신부의 대명사'로 불리우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하연수 웨딩드레스

베라왕브라이드코리아 정미리 대표는 "베라왕이 올 가을 트렌드로 선보일 웨딩드레스의 콘셉트가 로맨틱하면서도 우아한 여성스러움인데, 신비로운 마스크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하연수가 베라왕의 품격 있는 우아함을 소화할 적격의 모델이라 생각 해 뮤즈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하연수 웨딩드레스 자태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연수 웨딩드레스, 굽이..." "하연수 웨딩드레스, 뜨긴 정말 떴나봐" "하연수 웨딩드레스, 예쁘다! 나도 입고 싶어" "하연수 웨딩드레스, 신부들의 로망 베라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영화 '연애의 온도'로 연기자에 데뷔한 하연수는 청순하고 개성 있는 마스크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하연수 웨딩드레스=O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