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민 폐백의상 "이보다 단아한 신부가 또 있을까?"

작성 2013.07.14 00:16 수정 2013.07.14 00:16
윤지민

[SBS SBS연예뉴스팀] 윤지민 폐백의상 "이보다 단아한 신부가 또 있을까?"

윤지민의 폐백의상 사진이 화제다.

13일 오후 모델 강승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배우 윤지민-권민 커플이 폐백의상을 입은 사진을 공개하며 "지민 언니, 권민 오빠 결혼 축하드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지민과 권민 커플은 단아한 전통의상을 입고 결혼식을 축하해 주는 하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특히 중전마마를 연상시키는 한복을 입은 권민은 단아한 매력을 한껏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지민-권민 커플은 2년 열애 끝에 이날 오후 서울 강남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1년 연극 '청혼'을 통해 인연을 맺으며 이후 웨딩화보 촬영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지민 폐백의상 사진=강승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