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요일별 표정 "자 이제 곧 불금이다!!" 직장인들 폭풍 공감
작성 2013.03.21 15:37
수정 2013.03.21 15:37
[SBS SBS연예뉴스팀] 엄기준 요일별 표정 "자 이제 곧 불금이다!!" 직장인들 폭풍 공감
엄기준의 요일별 표정이 공개되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엄기준의 일주일'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엄기준의 요일별 표정 모음은 케이블채널 OCN '더 바이러스'에 출연한 엄기준의 표정을 포착해 직장인의 일주일 기분을 표현한 패러디물
주중에 달리고 소리치고 또 달리기를 반복하던 엄기준은주말이 오자 언제 그랬냐는 듯 기쁨에 입가에 옅은 미소가 번지지만, 일요일 저녁 출근을 앞두고 오열하다가 월요병에 시달리며 넋 나간 표정을 짓고 만다.
극중 바이러스 추적자로 등장하는 엄기준의 연기가 항상 무언가를 바쁘게 좇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기 힘든 직장인들의 상황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보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엄기준 요일별 표정에 “엄기준 요일별 표정 오늘이 목요일 미친듯이 막바지 스퍼트를 내고 있군 ", "엄기준 요일별 표정 너 나 우리와 똑같군", "엄기준 요일별 표정 직장인들 화이팅!! 이제 내일이면 금요일입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더 바이러스'에서 열혈 바이러스 추적자로 변신하며 마초적인 매력까지 뽐내고 있는 엄기준은 화산처럼 분노를 터뜨리면서도 특유의 안정적인 대사전달력과 날선 눈빛을 놓치지 않는 연기력에 호평을 받고 있다.
(엄기준 요일별 표정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