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슬혜 근황, 녹음실서 여전한 '여신미모' 과시
작성 2013.03.15 20:52
수정 2013.03.15 20:52
[SBS SBS연예뉴스팀] 황우슬혜 근황, 녹음실서 여전한 '여신미모' 과시
배우 황우슬혜의 근황이 공개됐다.
15일 황우슬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아침부터 소아암 캠페인과. 영화 '마블링' ost 녹음중이요. 제발 제가 망치면 안 될텐데. 응원해주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전 배고파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황우슬혜는 녹음실 안에서 헤드폰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황우슬혜는 완벽한 브이라인과 매끈한 아기 피부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황우슬혜 근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우슬혜 근황, '여신미모' 발산", "황우슬혜, 여전히 예쁘네", "황우슬혜 오랜만이다", "황우슬혜 녹음실 모습도 예쁘다", "황우슬혜 반갑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우슬혜 근황=황우슬혜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