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 창민, '개투제라블' 깜짝 출연..'예능감 폭발'

작성 2013.03.15 14:54 수정 2013.03.15 14:54
개그투나잇 창민

[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최근 마비성 장폐색증 진단을 받은 그룹 2AM의 창민이 점차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SBS '개그투나잇' 녹화에 참여해 예능감을 뽐냈다.

창민은 '개투제라블' 코너에 등장해 가수 지망생 역을 연기해냈다. 창민은 JYP에게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며 제발 뽑아달라고 애원하는 코믹 연기를 태연하게 소화해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창민은 현재 뮤지컬 '삼총사'에서 달타냥을 연기하고 있다. 그는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을 패러디한 '개투제라블'에 때마침 특별 게스트로 초대돼 뮤지컬 배우로서의 매력도 한껏 과시했다.

창민이 '개투제라블'에 출연한 '개그투나잇'은 16일 밤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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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