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1년 8개월만에 컴백 "직업 다시 찾은 느낌"

작성 2013.02.13 16:53 수정 2013.02.13 16:53
레인보우

[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레인보우가 1년 8개월 만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레인보우는 13일 오후 4시 30분 서울 홍익대 인근 브이홀에서 첫 정규앨범 '레인보우 신드롬' 발매를 기념하며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레인보우는 오랜만에 컴백한 소감에 대해 “직업이 없이 쉬다가 다시 직업을 찾은 느낌이다”라며 컴백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1년 8개월 동안 정말 많은 취미 생활을 했다. 그래서 그와 관련된 여러 가지 별명도 얻은 것 같다”며 웃었다.

레인보우만의 색깔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데뷔하는 순간부터 우리 레인보우 7명의 팀워크는 그 어떤 막강한 걸그룹이 와도 이길 자신이 있을 만큼 막강하다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레인보우는 '골든 터치'와 타이틀곡 '텔미텔미' 등 2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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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