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M-씨스타19, 오늘(31일) ‘엠카’ 동시 컴백 ‘기대’

작성 2013.01.31 16:10 수정 2013.01.3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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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의 중화권 유닛 슈퍼주니어M과 걸그룹 씨스타의 2인조 유닛 씨스타19가 오늘(31일)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으로 동시에 컴백한다.

슈퍼주니어M과 씨스타19는 31일 오후 6시부터 방송되는 엠넷 '엠카'를 통해 동시에 컴백 무대를 꾸미기로 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슈퍼주니어M은 동해, 시원, 은혁, 성민, 려욱, 규현, 조미, 헨리로 구성된 유닛으로 지난 7일 공개된 정규 2집 '브레이크 다운(Break Down)'의 한국어 버전을 31일 국내에 발매했다. 이들은 같은 날 국내 컴백 무대를 통해 한류제왕의 진가를 보여줄 계획이다.

이어 씨스타의 메인 보컬 효린과 랩을 맡고 있는 보라로 구성된 씨스타 19도 두 번째 싱글 '있다 없으니까'를 이날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씨스타 19는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안무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이번 주 '엠카'는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동준과 형식이 스페셜 MC로 나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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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엠넷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