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폭탄 通했다"…'박수건달',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작성 2013.01.14 09:25
수정 2013.01.14 09:25
[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박신양 주연의 영화 '박수건달'(감독 조진규)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박수건달'은 11일에서 13일까지 전국 79만 6,78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첫날인 지난 9일부터 박스오피스 1위 오른 '박수건달'은 상승세에 힘입어 주말까지 정상질주를 이어갔다. 이로써 지난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차지했었던 '타워'는 2위로 밀려났다.
'박수건달'은 신내림을 받게 된 엘리트 건달(박신양)이 낮에는 무당, 밤에는 조폭 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그린 작품이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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