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신봉선 트러블메이커 "현아 현승 못지 않다"···기대만발
작성 2012.12.28 15:26
수정 2012.12.28 15:26
[SBS SBS연예뉴스팀] 손호영 신봉선 트러블메이커, 기대되는 무대다!
'손호영 신봉선 트러블메이커'
손호영 신봉선 트러블메이커 무대가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31일 방송될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무한걸스'의 '무걸 영화제 시상식' 편에서는 무한걸스가 직접 출연한 영화 5편이 출품되어 수상을 가리는 영화제 시상식이 펼쳐진다.
'무걸 영화제 시상식'은 1부 시사회, 2부 시상식으로 꾸며졌는데, 2부 시상식 축하무대에서 신봉선과 MC 손호영이 '트러블메이커' 무대를 선보이며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연습을 하지 못했음에도 타고난 감각으로 최고의 무대를 꾸몄다는 후문.
특히 신봉선은 '트러블메이커' 무대에서 현아 못지않은 섹시미를 선보였고 손호영 역시 젠틀한 모습으로 신봉선을 여유있게 리드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호영 신봉선 트러블메이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호영 신봉선 트러블메이커, 오 기대된다!" "손호영 신봉선 트러블메이커, 안무 어떻게 바뀌었을까? 등으로 반응했다.
이 밖에도 총 5편의 패러디 영화와 화려한 축하무대로 빛난 '무한걸스-무걸 영화제 시상식' 편은 12월 31일 월요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호영 신봉선 트러블메이커 사진출처=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