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펑스 김현우, 충격 여장 비주얼...'은근 섹시해'

작성 2012.12.27 11:43 수정 2012.12.2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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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 '슈퍼스타K 4'의 준우승 팀 딕펑스의 김현우가 여장을 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현우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혼자"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현우는 머리 위해 가발을 얹은 채 자못 여성스러운(?) 새침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검정색의 망사 의상과 짧은 스커트의 길이가 눈길을 끄는 모습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꺅! 예쁘다", "꿀벅지네", "춤 추는 것도 실제로 보고 싶다", "은근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딕펑스 김현우와 박가람은 로이킴, 정준영과 함께 지난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 '슈퍼스타K 4 TOP12 콘서트'에서 여성 아이돌 그룹 씨스타로 변장하고 '나홀로'를 불러 화제가 됐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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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현우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