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질투심 폭발...'딸바보' 인증

작성 2012.10.25 09:23 수정 2012.10.2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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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이 개인 SNS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딸바보'임을 제대로 인증했다.

주영훈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왜 이런 사진에도 질투를 느끼는가? 그 손 좀 놓지"라는 글과 함께 딸 주아라 양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주아라 양은 분홍색 한복을 차려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옆에는 분홍색 한복을 남자 어린이가 아라 양의 손을 잡고 있다. 사진과 함께 주영훈이 올린 글은 딸을 향한 애정어린 질투심이 여실히 드러나 웃음을 준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진짜 '딸바보'네", "아라양 여전히 귀엽네요", "질투쟁이 아빠를 둔 아라양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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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영훈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