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배우' 박진희, SBS 환경개선프로젝트 내레이션 참여
작성 2012.09.27 16:33
수정 2012.09.27 16:33
[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에코배우' 박진희가 환경지킴이로 나선다.
27일 박진희의 소속사 코스타 엔터테인먼트측은 “박진희가 SBS환경개선프로젝트(녹색희망) 내레이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평소 도시적인 이미지와 세련된 이미지로 강렬한 인상을 가진 배우 박진희는 에코프렌즈 에코배우 등 자연과 잘 어울리는 환경을 생각하는 대표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제작진은 "본래 환경에 관심이 많은 박진희를 꼭 섭외하고 싶었는데 역시 자연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가진 박진희가 흔쾌히 참여를 수락했다"고 전했다.
한편, SBS와 한국수력원자력이 함께하는 환경개선프로젝트 '녹색희망'은 다양한 환경보존 및 개선을 주제로 환경과 밀접한 정보제공은 물론,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환경보전과 개선의 뜻을 전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박진희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녹색희망'은 SBS파워FM(107.7MHz)과 러브FM(103.5MHz)을 통해 청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