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보아 옆에서 '삼촌 미소' 다정샷

작성 2012.08.23 17:55 수정 2012.08.2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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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인 주영훈이 가수 보아와의 친분을 드러내며 다정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2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보아와 한 컷~! 그동안 보아가 내가 올린 글들과 사진들을 다 보고있었단다. 감동~ 오늘 고마웠어 보아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영훈과 보아가 나란히 서서 다정한 분위기를 풍기며 미소를 짓고 있다. 주영훈의 흰 셔츠와 보아의 검은 민소매 티셔츠는 흑백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주영훈은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고, 보아는 모자로 패션 포인트를 줬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그저께는 수지랑 커플룩이더니.. 계탔네", "주영훈 씨 라디오 재밌게 듣고 있다", "보아 콧날 완전 높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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