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세차가 섹시해도 돼? ‘볼륨 몸매 시선집중’

작성 2012.07.11 10:01 수정 2012.07.11 10:01
OSEN_201207110935774668__0

방송인 박은지의 섹시한 세차가 화제다.

박은지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서 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를 입고 세차를 했다. 세차보다 관심이 쏠렸던 것은 그의 완벽한 몸매.

박은지가 입은 딱 달라붙는 의상 탓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강조됐고 방송 후 인터넷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은 “몸매가 정말 예쁘다”, “세차가 이렇게 섹시해도 되느냐”, “자꾸 돌려보게 된다”면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는 '스탠바이'에서 류진행(류진 분)의 집에서 일하는 가사도우미 역을 연기하고 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