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아담한 신장에도 8등신 황금비율 ‘깜짝’

작성 2012.06.07 10:44 수정 2012.06.07 10:44
이유리

[SBS SBS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배우 이유리가 우월한 황금비율을 공개했다.

tvN 일일드라마 '노란복수초'의 여주인공 이유리는 의붓자매의 질투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해바라기 '순정녀'에서 억울한 옥중생활, 출산 등 다양한 역경을 통해 냉혹한 '복수녀'로 거듭난 '설연화'역을 연기하고 있다.

연속극의 여왕다운 미친 연기력을 자랑해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리는 최근 공개된 스틸컷 속에서 매혹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이 사진에서 이유리는 165cm의 크지 않은 키지만, 우월한 8등신 기럭지를 뽐내고 있다.

이유리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민소매 블랙 원피스로 도자기같이 매끈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기도. 뿐만 아니라, 이유리는 모든 여자들의 로망인 일자 쇄골을 살짝 드러내면서 또 다른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부러운 비율이다” “예쁜 얼굴에 소두까지” “역시 패션의 완성은 황금 비율 몸매!” “비율도 비율이지만 피부결 정말 부럽다” “은근히 보이는 일자 쇄골도 매력 포인트” “미친 연기력에 우월 몸매까지, 이유리 욕심쟁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tvN

강경윤 기자 kykang@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