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듀오 '드라마', 3번째 싱글 발매

작성 2012.06.05 17:31 수정 2012.06.05 17:31
유일

[SBS 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남성 듀오 프로젝트 팀 '드라마'(drama)의 3번째 싱글이 발매된다.

이번에는 기존에 발표하던 발라드 장르에서 탈피해 댄스 음악을 선보인다. 그 이유는 일본에서 활동중이고 앨범 준비를 하고 있는 유일(U1)군의 프로듀싱을 맡게 된 '드라마'가 국내에서 먼저 신곡 'I Will Be There'을 발표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 일본 대형기획사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앨범을 준비 중인 유일은 가수뿐만 아니라 배우로서의 활동이 기대되는 뉴 페이스이다.

또한, 'I Will Be There'의 랩은 언더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핫(hot)한 랩퍼 J. Lee가 피처링으로 참여하여 지원 사격해 주었다. 팀 '드라마'는 최근 공유가 출연하는 드라마 '빅'등 다수의 지상파 드라마 OST 작업과 일본에서의 음반 작업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팀 '드라마'의 소속사인 위프엔터테인먼트의 안대용 대표이사는“아이튠즈, 엠넷, 멜론, 벅스 등에서 4일부터 음원 서비스가 개시 된다"며“드라마를 브랜드화 시켜 새로운 명품 한류 문화 콘텐츠로 확대 시켜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사진 = 위프엔터테인먼트 제공>

김지혜 기자 ebada@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