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헤니, LA서 이효리 발견 인증+셀카 '눈길'

작성 2012.04.20 10:12 수정 2012.04.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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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다니엘 헤니가 가수 이효리의 사진을 발견한 인증 사진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LA 한인 타운(LA Koreatow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며 이효리에게 전했다. 이어 "싱가포르에서 봐요(See u in Singapore)"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LA 한인 타운에 있는 이효리의 광고 사진이 담겨있다. 다니엘 헤니가 트위터를 통해 이효리에게 이 사진을 전달하자, 이효리는 이를 보고 "헐" 이라며 감탄사를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어 게재된 셀카에서 다니엘 헤니는 흰 티셔츠에 파란 후드 재킷과 비니모자를 쓰고 있다. 일상적인 복장이지만 남다른 외모와 선글라스로 조각 미남임을 과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다니엘 헤니, 이효리. 톱스타끼리 친하구나", "저걸 발견하고 올리다니 깨알 같네", "여전히 후광이 비칠 정도로 잘생겼다", "두 사람 대화가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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