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엔들' 토니안, "날파리 몇 마리는 먹어줘야 예능" 가르침

작성 2012.04.16 09:08 수정 2012.04.1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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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사업가 토니안과 그룹 스매쉬 멤버 히로와 영석이 날파리를 먹어가며 바위 위 무대를 펼쳤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꿈엔들'에서는 마을 홍보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남해의 홍현 해라우지 마을을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결 구도로 팀을 나눈 후 토니안과 히로, 영석이 미션을 수행하러 가던 중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바위 위에서 무대를 펼쳤다.

하지만 제대로 서 있기도 어려운 바위 때문에 무대는 곧 아수라장이 됐다. 히로와 영석은 노래 도중 날파리가 자꾸 입에 들어가는 상황을 겪으며 예능 신고식을 혹독히 치렀다.

특히 당황해 하는 히로와 영석에게 토니안은 "난 벌써 날파리 3마리를 먹었다"며 "날파리 몇 마리는 먹어줘야 예능"이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꿈엔들'은 해라팀 지상렬, 정주리, 최정윤, 토니안, 히로, 영석과 우지팀 김태현, 이경실, 현준, 민규, 정수, 안선영이 대결을 펼쳤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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