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다시 뭉친 '분장실의 강선생님'..'미모 업그레이드'

작성 2012.04.15 16:01 수정 2012.04.1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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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KBS 2TV '개그콘서트-분장실의 강선생님'의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안영미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백만 년만에"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그우먼 강유미, 정경미, 김경아, 안영미가 차례대로 앉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이들은 인기리에 마친 개그 코너 '분장실의 강선생님'의 멤버들로,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멤버들은 '분장실의 강선생님'에서 코믹한 분장을 벗어 던지고 확연히 발전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분장실의 강선생님' 그립다", "여전히 다정한 모습 보기 좋다", "모두 미모가 업그레이드(?)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분장실의 강선생님'은 분장실에서의 선후배 관계를 재미있게 그린 코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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