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양파가 돌아왔다..애절한 보이스 '여전'
작성 2012.04.15 11:24
수정 2012.04.15 11:24
가수 양파가 돌아왔다.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양파는 이해리, 한나와 함께 '사랑은 다 그런거래요'를 열창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파는 특유의 애절한 보이스를 뽐내며 다비치의 이해리와 함께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이에 심장을 울리는 래퍼 한나의 랩이 더해져 더욱 절절한 무대가 꾸며졌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포미닛, 씨스타, 장나라, EXO-K, 2AM, 신화, 샤이니, 씨엔블루, B1A4, 비투비, 뉴이스트, 스피카, 레드애플, 엑스크로스, 배치기가 출연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