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유진-정의철과 한식구’ G.G엔터 전속계약

작성 2012.04.13 14:44 수정 2012.04.13 14:44
류진

[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류진이 유진, 정의철과 한솥밥을 먹는다.

13일 G.G 엔터테인먼트 측은 “류진이 당사로 새롭게 옮겨 유진, 정의철과 한 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류진은 새로운 소속사 식구들과 새로운 출발을 알리게 된 만큼 각오 또한 남다르다는 전언. G.G 엔터테인먼트의 최성원 대표는 “이번에 한 식구가 된 배우 류진에 대한 기대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인생에 있어 첫 도전인 시트콤 '스탠바이'에 대한 열정과 열의도 남다르고 최근 굉장히 즐겁게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배우 류진이 시청자들의 큰 사랑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