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정용화, “나는 오늘부터 완도남”

작성 2012.04.11 09:43 수정 2012.04.11 09:43
씨엔블루 정용화

[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씨엔블루 정용화가 '나는 오늘부터 완도남'이라고 선언했다.

10일 MBC 'Music 쇼 챔피언' 녹화 현장에서 정용화는 자신이 '완도남'이라고 이야기해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정용화는 '완도남은 완전 도도한 남자'의 줄임말이라고 설명하며 “잘생겼다. 멋지다. 이런 말 보다는 신선한 말을 원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정용화의 사뭇 진지하고 엉뚱한 개그에 팬들을 웃음을 터뜨리며 '정용화=완도남'이라는 말에 즐거워했다.

한편, 3월 말 컴백한 씨엔블루는 1달간의 짧은 음반 활동을 선언, 현재 막바지 음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