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존박에게 "채식파티 올 거지?" 친분 과시

작성 2012.04.10 10:19 수정 2012.04.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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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후배가수 존박을 파티에 초대했다.

가수 이효리는 10일 오전 트위터를 통해 존박에게 "성규(존박)야, 너 우리 '골든12'에서 채식파티할 때 올 거지? 모델 혜박이 너 주려고 핸드메이드 초 만들었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핸드메이드 초 겉유리에는 혜박이 직접 적은 듯한 "안녕 존(Hi JOHN)"으로 시작하는 짧은 메세지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존박은 "우왓! 목요일아 빨리 와라"라고 답하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이효리가 안 친한 연예인은 누구?", "장범준에 이어 존박까지, 부럽다", "훈남 훈녀들만 모이는 파티가 되겠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효리와 혜박은 '소셜테이너' 이효리의 생생한 소셜라이프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온스타일 '골든 12'에 함께 출연 중이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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