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므라즈, 월드투어 '부산서 시작'
작성 2012.04.05 11:29
수정 2012.04.05 11:29
[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서정을 노래하는 보헤미안' 제이슨 므라즈가 부산에 온다.
제이슨 므라즈는 현대카드의 '컬처 프로젝트(Culture Project)'의 여섯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제이슨 므라즈는 6월 8일 오후 8시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공연을 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제이슨 므라즈 월드 투어의 첫 무대이기도 하다.
제이슨 므라즈는 2002년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팝과 록, 재즈와 컨트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성은 물론, 대중의 마음을 흔드는 선율과 보이스로 전 세계에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2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현재 가장 인기 있는 해외 가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연 주최사 측은 “이번 컬처 프로젝트는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제이슨 므라즈의 대표곡과 이번 달 발표되는 신곡들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문화 이벤트를 기대하는 부산 시민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