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막 찍어도 화보..팔색조 매력 발산
작성 2012.04.04 16:52
수정 2012.04.04 16:52
가수 이효리가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온스타일은 4일 오후 이효리의 리얼리티 방송 '골든12' 타이틀 촬영장 스틸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흰 목장갑을 끼고 페인트로 그림을 그리며, 피아노를 치며 춤을 추고, 펀치 기계를 거침없이 주먹으로 내리치는 등의 자유로운 모습은 마치 화보 사진을 연상케 한다. 특히 세월을 잊은 듯 때로는 귀엽게, 때로는 섹시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실제로 이효리는 이날 촬영장에서 카메라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마치 친구들과 클럽에 온 듯 자유롭게 촬영을 즐겼다.
더불어 현장 스태프들은 포즈나 표정에 따라 다양한 변신을 선보이는 이효리를 보며 “역시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이다”, “신은 불공평하다”며 부러움을 쏟아내기도 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한편 이효리의 소셜클럽 '골든12'는 소셜테이너 이효리의 생생한 소셜라이프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총 12주에 걸쳐 12개의 주제를 갖고 소셜테이너 이효리의 일상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는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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